마쓰야마, 엄마와 두 번째 여행 (먹은 것, 본 것, 산 것)
마쓰야마는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. 이번에는 엄마와 2박 3일로 짧게 다녀왔습니다. 첫 여행에서 못 했던 것을 해보려고 다시 찾았는데, 막상 돌아와 보니 또 못 먹은 것, 못 가본 것이 잔뜩 남았습니다. 그래도 두 번째라 유명 관광지를 하나라도 더 보겠다는 욕심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. 이번 여행에서 먹은 것, 다시 본 곳, 신나게 쇼핑했던 곳을 중심으로 정리해봤습니다.먹은 것|결국 공항 우동이 최고였다마쓰야마에 도착한 첫날부터 먹는 것에 욕심을 냈습니다. 엄마가 곱창전골을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모츠나베로 유명하다는 타슈를 찾아갔습니다. 도착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예약하지 않았더니 웨이팅이 거의 한 시간이었습니다. 근처 편의점에서 마실 것과 피로회복제를 사고 시간을 보내다 겨우 들어갔습니다.한국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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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9. 21:06